Talent x productivity = Value

핵심인재(Talent)에 AI 기반 생산성(Productivity)이 결합될 때, 조직의 진짜 가치(Value)는 비로소 극대화됩니다. 최근 맥킨지 연구에 따르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조직 내 고성과자는 평균 인력 대비 최대 8배의 생산성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AI가 단순히 업무 효율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고성과자 한 명의 영향력을 여러 명의 몫으로 확장시키는 레버리지로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핵심인재를 체계적으로 발굴·육성·관리하지 못하는 것은, 조직의 성과 잠재력을 스스로 제한하며 막대한 기회비용을 방치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때문에 핵심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 역시 기존의 직무 전문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게 되었고, 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실전 문제 해결력·AI 기반 의사결정 능력이 핵심 요건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조직에서는 여전히 단발성 리더십 교육이나 기존 프로그램 중심의 육성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단기 교육이 아니라 핵심인재가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과 체계적인 로드맵이 필요합니다.

이번 월간휴넷에서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AI와 MBA 학습을 결합한 차세대 핵심인재 육성 모델을 소개합니다. 실전 중심 사례와 AI 기반 분석·문제해결 경험을 통해 핵심인재가 현장에서 성과를 내는 경영 감각과 전략적 사고력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핵심인재 육성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교육담당자분들이 새로운 기준으로 핵심인재를 정의하고, 실질적인 성장 경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Agenda

Session 1. 14:00~14:30 (30분)

2026년 핵심 인재에게 요구되는 새로운 역량 프레임

AI 확산 속에서 기업이 원하는 핵심 인재의 기준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핵심인재 육성에서 새롭게 정의되는

리더십·성과관리 기준,전략적 사고·문제해결·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의 중요성까지 짚어드립니다.

Session 2. 14:30~15:00 (30분)

국내 최초 AI Powered MBA: 핵심인재 육성의 새로운 모델

본 세션에서는 핵심인재 프로그램의 조건과 단발성 교육의 한계, 그리고 왜 지금 핵심인재 육성이 'MBA'로 향해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경영 시야와 전략적 판단력을 강화하는 MBA의 역할, HRD가 설계해야 할 핵심 인재군의 성장 경로를 제시하며, 휴넷이 제안하는 AI Powered MBA를 통해 새로운 인재 육성 모델을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